저도 10년 전에 4개월 정도 레슨 받고 그 이후로는 클럽에 가입 하여 일명 게임돌이라고 하는 테니스 생활을 지금껏 보고 있습니다 현재 클럽에서는. 상위권 레벨 에 속해는 있지만. 정작 테니스 대회라던지. 다른 클럽 대항전에서는 통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쉽게 말해 익숙한 게임에는. 쉽게 적응을 하지만 정통파 테니스에는 벽을 느끼는 게 사실입니다 결국 레슨은 오래 하면 오래 할수록 더욱 좋다고 생각합니다. 단 코치의 실력도 중요한 요소 중에 하나 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처음에 비 선출 코치로부터 레슨을 받다가 뭔가 아니다. 라는 생각이 들어 포기를 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