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사회공포증 있는데 자취를 계속 하는게 맞는걸까요?
저는 대학을 이제 졸업 했고 지하철역 도보 15분 거리 방에서 자취하고 있어요 또 청년월세를 받고 있어서 월세가 20만원이고 청년월세 지원이 마지막 1년 남아서 이번이 마지막 기회라서 계속 자취할까 고민 돼요… 여기는 그래도 지하철역이 가까운데 본가는 버스타고 1시간 거리라서요… 원래는 2월말까지가 계약기간이라서 2월달 안에는 취업해서 그쪽으로 이사 가야 했는데
제가 이력서 준비도 못 했고 물리치료학 나와서 면접만 보러 다니면 되는데 제가 사회공포증 있어서 당장 면접 보기가 두려워서 조금만 알바 하다가 나중에 취업해야하나 고민 돼요... 그런데 알바몬으로 알바 지원해도 연락이 없는데 여기 동네에서 계속 자취하는게 맞을까요? 본가로 돌아가면 병원들 알아보다가 병원 근처로 어차피 또 자취해야할 거 같아요 그리고 청년월세도 못 받게 돼요… 근데 자취방에서 취준하면 청년월세 받긴하지만 월세는 계속 나가서 일을 해야 하는데 알바가 잘 안 뽑히는 거 같아서 본가로 돌아가야 하나 고민 돼요… 계속 자취를 한다면 지하철역 근처라서 취업해도 몇시간 통근으로 다닐 거 같고 본가에서 산다면 한두달 안에는 그래도 신졸일때가 기회인 거 같아서 병원 면접 봐서 결국 또 자취를 할 거 같은데 이럴땐 계속 자취가 나을까요 아니면 본가로 돌아갔다가 다시 자취 하는게 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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