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꾸준한살모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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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 너무 말이 심한거 아니요?!!!장난주의
친구들 모임이 있습니다
그중 한명이 건강이 많이 안좋은 친구가 있습니다
몸무게가 상상이상 많이나가서 약을 끼마다 10알씩 먹거둔요 위고비도 맞는데 별효과 없고
근데 한 친구는 볼때마다 건강이 안좋은 친구보고 운동좀해라 그러다가 죽을수있다 그러죠
져희도 똑같이 이야기하구요!!
무게 많이 나가는 친구는 내같이 건강한 ㅇ돼지가 어딧다고 그러고 장난스럽게 넘깁니다 그렇게 걱정스런마음에 그렇게 몇번 말하다 이젠 그 한명의 친구가00살 언더 오버 이럽니다 언제 죽냐는식으로 죽기전에 소고기 국밥으로 해놔라는둥 심지어 친구 부모님 장례식 가서도 다음은 너다 언제가노 등등 막 말하는데
본인은 장난이라는데 ...참 제 3자 입장에선 듣기가 거북하네요 다른친구도 장난 치고는 심하다고 지적 이야기 해서 좀 덜하긴 한데 역시나 그거도 몇일 지나면 또 그럽니다 ㅎㅎ장난인건 알겠는데 계속 들어여 할까요?
참 이유를 모르겟네요 ...물론 걱정하는 마음은 알겠으나 ... 왜 저러는 걸까요?? 손절이 답일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