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 너무 말이 심한거 아니요?!!!장난주의

친구들 모임이 있습니다

그중 한명이 건강이 많이 안좋은 친구가 있습니다

몸무게가 상상이상 많이나가서 약을 끼마다 10알씩 먹거둔요 위고비도 맞는데 별효과 없고

근데 한 친구는 볼때마다 건강이 안좋은 친구보고 운동좀해라 그러다가 죽을수있다 그러죠

져희도 똑같이 이야기하구요!!

무게 많이 나가는 친구는 내같이 건강한 ㅇ돼지가 어딧다고 그러고 장난스럽게 넘깁니다 그렇게 걱정스런마음에 그렇게 몇번 말하다 이젠 그 한명의 친구가00살 언더 오버 이럽니다 언제 죽냐는식으로 죽기전에 소고기 국밥으로 해놔라는둥 심지어 친구 부모님 장례식 가서도 다음은 너다 언제가노 등등 막 말하는데

본인은 장난이라는데 ...참 제 3자 입장에선 듣기가 거북하네요 다른친구도 장난 치고는 심하다고 지적 이야기 해서 좀 덜하긴 한데 역시나 그거도 몇일 지나면 또 그럽니다 ㅎㅎ장난인건 알겠는데 계속 들어여 할까요?

참 이유를 모르겟네요 ...물론 걱정하는 마음은 알겠으나 ... 왜 저러는 걸까요?? 손절이 답일까여?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런건 손절하셔야죠. 당장 중학생 고등학생도 선넘는 말을 구분하고 만약 말하면 실수라고 정정하며 사과하는데, 장난이라고 그딴식으로 헤헤 거리는 친구는 손절하시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 듣기 거북한 말을 내뱉는 친구 옆에 둘 이유도 없고 지적해도 고쳐지지 않고 고칠 노력 없는 사람은 옆에 있을 수록 점점 질문자님이 힘들어 질 것 같아요. 질문자님에게 정말 좋은 사람만 곁에 두세요! 화이팅하세여

    채택 보상으로 52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솔직히 장난도 적당히 쳐야지 그런 장난은 듣기만해도 거북하고 자기는 유쾌하다고 생각하고 장난을 치는 거 같은데 제3자인 제가 보더라도 정내미가 떨어질 거 같습니다. 저라면 멀리할 거 같습니다. 

  • 손절 할정도는 아니고 그냥 무시하시면 될듯합니다 친구가 걱정하는 마음 반 놀리는 마음 반이신거 같은데 그렇다고 손절할 정도까진 아닌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