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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미
저는 23살입니다 현재 본가에서 직장을 다니고 있어서 본가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뭔가 제 생활이 있고 제 방을 침범하지 않았으면 하는데 자꾸 노크도 없이 제 방에 불쑥 찾아오십니다.. 그래서 제가 화를 내면 왜 성질이냐고 이야기하십니다 저 어떻게 하는게 좋나요 ..
본가에서 직장을 다녀도 독립을 할까 생각중입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Goodday114
부모님과의 관계가 오래전부터 좋조 않았다면 아쉬울거같습니다. 부모님의 경우 보편적으로 아이의 언덕이 되어주어야하는데 그러한 것이 되지 않아서요. 다만 아러한 상황일때 개선이 가능할수도 있으니 노력은 해보시고 안되면 어쩔수 없능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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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운앵무새138
회사에서 가까운 원룸 같은 곳은 어떠십니까.
부모님과 서로 불편하시니 독립하시는 것도 괜찮으실 것 같네요.
딸도 독립해서 지내고 있습니다.
직장에서 가까운 곳에서요.
경제적으로 독립하시면 혼자 지내시는 것도 괜찮고 편하실 듯 합니다.
그럭저럭견고한백조
우선 대화로 해결하는걸 제일 추천합니다! 대화로도 해결되지 않는다면 본인의 사생활울 위해 독립도 추천하지만 본가에 있다가 독립을 하게되면 그만큼 돈도 많이 들어가기에 신중하게 선택하시길 바랍니다!
삐닥한파리23
부모님은 어릴때부터 노크없이 들어오시는 것이 익숙하다보니 그걸 바꾸기는 어려울 거 같습니다. 사실 20살이 넘어가고 직장을 다니고 있다면 독립을 하거나 아니면 돈을 모은다면 그런 부분은 참고 살아야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