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과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23살입니다 현재 본가에서 직장을 다니고 있어서 본가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뭔가 제 생활이 있고 제 방을 침범하지 않았으면 하는데 자꾸 노크도 없이 제 방에 불쑥 찾아오십니다.. 그래서 제가 화를 내면 왜 성질이냐고 이야기하십니다 저 어떻게 하는게 좋나요 ..

본가에서 직장을 다녀도 독립을 할까 생각중입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부모님과의 관계가 오래전부터 좋조 않았다면 아쉬울거같습니다. 부모님의 경우 보편적으로 아이의 언덕이 되어주어야하는데 그러한 것이 되지 않아서요. 다만 아러한 상황일때 개선이 가능할수도 있으니 노력은 해보시고 안되면 어쩔수 없능거지요.

  • 회사에서 가까운 원룸 같은 곳은 어떠십니까.

    부모님과 서로 불편하시니 독립하시는 것도 괜찮으실 것 같네요.

    딸도 독립해서 지내고 있습니다.

    직장에서 가까운 곳에서요.

    경제적으로 독립하시면 혼자 지내시는 것도 괜찮고 편하실 듯 합니다.

  • 우선 대화로 해결하는걸 제일 추천합니다! 대화로도 해결되지 않는다면 본인의 사생활울 위해 독립도 추천하지만 본가에 있다가 독립을 하게되면 그만큼 돈도 많이 들어가기에 신중하게 선택하시길 바랍니다!

  • 부모님은 어릴때부터 노크없이 들어오시는 것이 익숙하다보니 그걸 바꾸기는 어려울 거 같습니다. 사실 20살이 넘어가고 직장을 다니고 있다면 독립을 하거나 아니면 돈을 모은다면 그런 부분은 참고 살아야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