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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개장터 같은곳애 거래할때 물건가를 처음에 9만원에 올렸다가 생각해보니 여유가없어서 105000원으로 올린게 나쁜건아닌건가요? 구매자가 8만원에 문의온적있지만 다시 응대하다 생각해보니 제가 남는게없어서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스마트한카멜레온160
가격을 정하는 건 판매자입니다. 가격을 조정하는 것은 전혀 나쁠건 없다고 봅니다. 중고거래를 할 때는 가격을 깍아서 부르는 사람이 많은데 판매자분이 원하는 가격이 아니라면 정중히 거절하고 원하는 가격에 구입하겠다는 분과 거래를 하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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균형잡힌영양설계
9만원에 올렸다가 다시 생각해서 가격을 조정하는 것이 잘못은 아닙니다.
8만원으로 타협을 보려고 했던 사람과의 대화가 길어진다 싶으면 일일히 응대할 필요 없이 채팅방을 나가시면 됩니다.
잭요다
전혀 나쁜 게 아닙니다. 물건가를 정하는 건 판매자
마음인거죠. 미리 싸게 올렸다 해도 싸다고 생각하면 마음 고쳐먹고 더 높은 가격에 게시해서 팔면 되는 겁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수요가 있으면 그 가격에 팔리겠죠. 너무 염려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