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T의 추세가 굉장히 늘고 있죠. 특히 코로나 때 사람들이 집에만 틀어 박혀 있으면서 더 인기가 늘었죠. 넷플릭스, 쿠팡플레이 등등. 물론 1년에 영화관에 가는 평균 회수가 실제 통계적으로 줄어든 건 사실입니다. 영화관들의 수가 줄어들 수는 있으나 완전 없어지는 건 거의 불가능하다고 봅니다.
영화관은 외형이나 운영 방식 등이 끊임없이 변화되어 왔기 때문에 완전히 사라지지는 않습니다. 1960년대 텔레비젼이 보급 되면서 영화 관객이 급감하는 현상이 나타났을 때도 많은 사람들이 영화관이 앞으로 사라질 것이라고 했지만 명맥을 이어갔고 1980년대 비디오 시장이 활성화 되면서 영화관 위기론이 나왔지만 실제 영화관은 더 늘어나는 추세를 보였습니다. 이처럼 특정 콘텐츠가 출시 되면 영화관 위기론이 나오지만 영화관은 그저 영화를 보는 것만이 목적인 공간은 아니며 여러가지 문화 콘텐츠를 선보이며 앞으로도 유지 된다고 생각합니다.
영화관이 완전히 사라질 가능성은 낮지만, 형태와 역할은 크게 변화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현재 OTT 서비스로 인해 영화산업이 많이 위축이 되었는데요. 이를 극복하기 위해 VR·AR 기반 상영, 프라이빗 시네마, 콘서트 및 스포츠 생중계 등을 통해 다양한 형태의 시설로 바뀌고 있는 중입니다.
요즘 주변을 보면 영화관을 가지 않는 분들이 대부분 입니다. 가격이 너무 비싸서 부담이 되기때문에 안가는 분들이 많은데 영화관운영을 하지 못할정도라 대부분의 영화관은 폐업이 될것 같습니다 .만약 폐업이 되지 않는다면 그런 영화관은 뭔가 입체감이나 현실감이 느껴지는 장비같은게 있는곳만 살아남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OTT 플랫폼의 성장과 관객의 시청 습관 변화로 인해 영화관의 전통적인 역할은 점점 줄어들고 있지만, 완전히 사라질 가능성은 낮다는 전망이 많아요. 대신 영화관은 새로운 형태로 진화하고 있어요.많은 사람들이 집에서 고화질 콘텐츠를 편하게 즐기다 보니, 단순히 영화를 보기 위해 영화관을 찾는 경우는 줄고 있어요. 하지만 영화관만의 몰입감 있는 시청 경험은 여전히 대체하기 어렵다는 의견도 많죠. 저도 아바타2같은 대작영화는 영화관에서 봐야한다는 생각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