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믿는 분들 대다수는 배우자가 자신과 같은 종교를 믿기를 바랍니다. 이유는 천주교나 불교는 그렇게까지 신앙을 깊게 생각하고 믿고 따르고 하지 않는데 기독교는 신앙이 자신의 인생에서 많은 부분을 차지합니다 그러니 이런 나를 이해 줄 사람은 같은 기독교인 인거죠 그리고 성격 말씀에 신앙이 다른 사람과 결혼하지 말라는 구절이 있습니다. 성경적 권고 같은 거죠 솔직히 이런거 보면 사이비 같기도 해요 그걸 그대로 따르는 사람이나 그걸 하라고 하는 사람이나..
결혼을 절대 안 한다고 말하기에는 세상에 다양한 사람이 많아서 단정지을수는 없겠습니다. 하지만 종교가 안 맞으면 가치관과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 자체가 많이 다르기 때문에 결국에 갈등을 겪습니다. 기독교인이 최우선 금기로 삼는 것이 우상숭배금지인데 남자친구나 여자친구가 사찰에 가서 불상에 절을 한다거나 같이 동참하자고 하면 할 수 있을까요? 진지하게 믿고 신앙생활을 한다면 그것은 불가능한 일입니다. 이런 일로 서로 다른 종교를 가진 사람이 결혼을 하더라도 한쪽이 신앙을 포기하지 않는 이상 결국엔 관계에 이상이 생기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