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시간의 금전적 가치에 대한 법적 해석이 궁금합니다
질문이 다소 너무 철학적인 질문인것처럼 보일수도 있겠습니다만 사실 꽤나 간단한 질문입니다. 예를 들어서 잘못된 판결 때문에 무고한 사람이 감옥에 10년을 갇혀있었다가 다시 무죄판결 받고 나왔을때, 지나간 10년이라는 세월에 대해서 주로 국가에서는 돈으로 배상을 하던데, 1년에 대략 얼마 이런식으로 책정이 되는 기준치가 있을까요? 법에 명시되어있지 않아도 전통적으로라도 어느정도 선이다 싶은기 있는지 궁금합니다 (부양가족, 하던 일 등등의 부수적인 요건들 제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