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사회생활뿐 아니라 어릴적부터 그런 사람들이 사회 노년까지도 가더라고요.
부하직원이 힘들게 해온것을 뜬금없이 달라 붙어서 고심하면서 하는척 아는척 고위직에게 설명하고 공손하고 마치 본인이 기획하고 완성도를 향해 만드는 뉘앙스를 밝히죠.
그런분들 대부분 본인의 실수나 잘못은 대담하게 자연스레 넘기거나 밑에 사람에게 실수.책임전가를 돌립니다.
이런성향들은 강약.약강 에서 많이 나타나는 유형들이고 눈치를 보며
기회를 봅니다 . 아부는 말할것도 없죠 . 장점은 진급이 빠릅니다
이런 성향들을 보며 주위 사람들도
선택받고 살기위해 자연스레 흡수해 버립니다 . 그런 상사를 진절히 싫어하는 직원도 년차가 지날수록
같은 행동과 마인드를 지니게 되는 사람도 생깁니다.
개인적으로 그런 사람들은 싫어 합니다 .
비열한거죠 . 비겁하고 자신외엔 배려가 없는사람 .
굉장히 싫어 합니다
개인적으로 직원들 있는 곳에서 말합니다
땀흘린 직원의 아이템.성과를 당사자에게 인정하고 받아 들여야 한다고 .
상사로써의 실수를 직원에게 돌리는 무책임하고 비겁한 생각은 버리라고 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