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그리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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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의 과실을 부하에게 돌리는 사람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사회 생활을 하다보면 그런 사람들을 종종 보게 된다죠. 본인의 과실을 부하에게 돌리는 경우를요, 사회나 미디어에서도 그런 모습을 보게 되는데요, 이런 사람을 어떻게 생각들 할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본인의 과실을 부하에게 돌린다

    이 사람은 성숙한 어른이지 못함이 큽니다.

    자기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남에게 돌리는 것은 그만큼의 비겁한 행동을 보이는 것으로

    사람으로써 하지 말아야 할 행동을 저지른 것이기 때문에 그 사람은 사람이 아닌 것으로 간주해야 할 것입니다.

  • 본인의 잘못을 부하? 아래직원에게 돌리는 사람은 인간취급을 안하겠죠. 개인적으로 그런사람이 주변에 있다면 투명인간 취급할것같네요

  • 본인의 과실을 부하에게 돌리는 사람은 쉽게 나중에 퇴직하더라도 고생했다고 해주는 사람없고 고생했다고 박수 쳐주는 사람도 없고 명절에 전화주는 사람도 없을 겁니다. 그냥 사람을 얻을 가능성이 매우 낮죠

  • 본인의 과실을 부하에게 돌리는 사람은 결국에는 다른 사람들에게 안좋은 이미지가 쌓이게 되어서

    보통 그런 사람들은 언젠가 그 해를 고스란히 돌려받게 되는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본인의 과실을 부하에게 돌리는 사람은 책임감이 부족하고 신뢰를 떨어뜨리는 행동으로 볼 수 있습니다.

    조직 내에서 팀 분위기와 신뢰를 해치고, 리더십에도 안 좋은 영향을 끼칠 가능성이 상당히 높습니다.

  • 직장생활에서만 그런것 아닙니다 주위에서보면 그런일이 흔히 있습니다 본인의 잘못을 남에게 넘기는 사람 아주 비겁한 사람이죠 하지만 언제가는 그 벌은 꼭 받게됩니다~~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사회생활뿐 아니라 어릴적부터 그런 사람들이 사회 노년까지도 가더라고요.

    부하직원이 힘들게 해온것을 뜬금없이 달라 붙어서 고심하면서 하는척 아는척 고위직에게 설명하고 공손하고 마치 본인이 기획하고 완성도를 향해 만드는 뉘앙스를 밝히죠.

    그런분들 대부분 본인의 실수나 잘못은 대담하게 자연스레 넘기거나 밑에 사람에게 실수.책임전가를 돌립니다.

    이런성향들은 강약.약강 에서 많이 나타나는 유형들이고 눈치를 보며

    기회를 봅니다 . 아부는 말할것도 없죠 . 장점은 진급이 빠릅니다

    이런 성향들을 보며 주위 사람들도

    선택받고 살기위해 자연스레 흡수해 버립니다 . 그런 상사를 진절히 싫어하는 직원도 년차가 지날수록

    같은 행동과 마인드를 지니게 되는 사람도 생깁니다.

    개인적으로 그런 사람들은 싫어 합니다 .

    비열한거죠 . 비겁하고 자신외엔 배려가 없는사람 .

    굉장히 싫어 합니다

    개인적으로 직원들 있는 곳에서 말합니다

    땀흘린 직원의 아이템.성과를 당사자에게 인정하고 받아 들여야 한다고 .

    상사로써의 실수를 직원에게 돌리는 무책임하고 비겁한 생각은 버리라고 말합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본인과실을 부하직원에게 떠넘기는분은 믿고 따를수없는분이겠죠.그럴경우 팀장에게 보고하는것이 가장좋은방법입니다.

  • 그런 사람있어요. 제 경험상 그런사람들은 권위적이면서도 자기 잘못은 또 인정하기 싫어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더라구요. 둘중 하나인거 같아요. 맞서 싸우거나 아니면 본인이 피하거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