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을 완전히 끊으면 초기에는 체중이 빠질 수 있지만, 이는 수분 감소와 근손실 영향이 커서 장기적으로는 건강과 다이어트 모두에 불리합니다. 탄수화물을 너무 제한하면 기초대사량이 떨어지고 폭식이나 요요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이어트 시에는 밥을 아예 끊기보다 평소의 1/2~2/3 정도로 줄이고, 단백질과 채소를 충분히 함께 섭취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특히 활동량이 많은 낮 시간에 탄수화물을 배치하면 체중 관리와 에너지 유지에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