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새벽 3시에 일어나서 저녁 9시에 하루를 마감합니다.
이런경우를 보통 아침형 인간이라고 하죠.
이게 버릇이 되니 피곤하진 않습니다.
저녁 9시부터 새벽3시까지 6시간 푹 자면 그렇게 피곤하지도 않습니다.
오히려 새벽에 조용할때 일어나서 명상을 하거나 책을 보거나 하면
대낮에 책을 보거나 명상하는것보다 훨씬 집중도가 높아집니다.
남들은 한밤중인 시간이니까요.
이런 시간대에 옷차려 입고 인근 야산을 돌다와도 새로운 기분을 느낄수 있습니다.
밤공기도 아주 좋고 사람도 없어서 여러가지 생각을 하며 가볍게 산보를 할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