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제 이야기 들어주실 분? 심리상담 이요
성별
여성
나이대
10대
저는 고2 인데요. 지적장애가 있어 어린이집에 다녔을 때 학대는 아니지만 비슷한 일을 겪었고요 중학교 때 교통사고를 당한적이 있었는데 별로 다치진 않았지만 얼마 안 가서 친 할머니가 돌아 가셨어요. 그리고 체육 할 때 공으로 하는게 많은데 어릴 때 부터 원래 공을 무서워 했었는데 초딩 때 선생님이 강제로 시켜서 했는데 공에 맞았던 기억때매 더 무서워 져서 남들은 대부분 좋아하는 체육을 저는 공으로 하는 활동 빼고는 하고 있지만 여전히 무섭고 애들이 뭔가 놀릴 것 같고 평가 그런 느낌이 들어요 솔직히 가끔 안좋은 기억들이 떠올라 자해도 했지만, 가족들이 아는 게 싫어요.학교 상담실은 비밀보장이 된다길래 가볼 생각은 했지만 제가 특수학급 소속이다 보니 외부 활동도 많고 학교에 있을 때가 잘 없어요 있다 해도 특수학급반에 있어서 시간도 잘 없고요 그래도 요즘엔 자해도 안하고 안좋은 기억도 줄었어요 자살까지 생각 했었는데 요즘은 안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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