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에서 단타, 스윙, 장투 등은 뭐를 말하는 걸까요??

요즘 주식공부를 하면서 여러가지 용어들이 헷갈립니다. 우선 단타, 스윙, 장투 같은걸 어떤 매매 스타일을 말하는 건지 궁금하고 장대음봉, 장대양봉, 종매, 양전했다 등 용어가 뭔지 모르겠네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단타는 단기매매를 말합니다. 그리고 여기서 말하는 단기는 보통 하루샀다가 하루에 팔아버리는 그리고 사자마자 바로 팔아버리는 초단기매매 스캘핑이라고 하는것도 단타라고 합니다. 그리고 스윙은 보통 짧으면 며칠들고 있다가 팔거나 아니면 2주나 3주정도 보유하다가 팔아버리는 형태를 스윙매매라고 하는데 스윙매매도 결국 단기기매매 즉 단기투자라고 보시면됩니다.
    장투는 장기투자를 말하며 장기투자는 보통 분기정도만 보고 매도하는경우가 있는데 이는 분기별로 실적을 발표하기 때문이며 보통은 1년이상 들고 있으면 장기투자라고 합니다. 양봉은 금일 시가보다 종가가 높게 끝나면 양봉 음봉은 시가가 종가보다 낮게 끝나면 음봉인것이고 양전이라는 말은 현재 종가가 시가보다 낮게 있다가 올라가서 양봉으로 전환했다는 말이며 종매라는 말은 종가매매 즉 장 끝날때 매매하거나 아니면 정규장이 끝나고 시간외에서 종가 가격대로 매수하는 종가매매를 포함하기도 합니다. 장대라는 말은 보통 10%이상이나 급등락할때 장대양봉 장대음봉이라고 표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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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단타라고 하면 1~2일 정도 빠르게 사고파는 전략을 말합니다

    • 스윙은 1주 정도 사고 팔고를 하면서 하락시 추매도 하면서 중기간 가져가는 전략입니다.

    • 마지막으로 장투는 꾸준히 적립식으로 주식을 사면서 매도를 할 때는 내가 원하는 시기가 오지 않으면 매수를 이어가는 전략을 말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단타 : 주식을 사고 팔때 수초~수분 내에서도 사고 파는 행위를 말합니다. (당일 상승 가능성이 높은 종목을 찾아 짧은 시세 차익)

    스윙 : 주식을 사고 팔 때 수일 ~ 수주 (보통 2일~2주)를 보유하고 처분하는데 이는 주가의 파동을 타고 매매하는 방식입니다. 즉 차트의 흐름을 보고 투자할 때 사용하는 용어중 하나입니다.)

    장투는 간단히 장기 투자의 줄임말입니다.^^ 말 그대로 주식을 매입하고 오랬동안, 자신의 판단기준에 따라 팔지않고 보유했다 파는 행위입니다. (장기간 보유하는 투자 방식)

    • 장대음봉 --> 차트모형에서 긴 빨간색 봉 차트을 말합니다.

    • 장대양봉, --> 차트모형에서 긴 파란색 봉 차트를 말합니다.

    • 종매, --> 종가매매라로 하여 장 마감 직전에 주식을 매수하는 전략으로 다음 날 상승할 확률이 높아 보이는 종목을 선별하여 사두는 매매법입니다.

    • 양전했다 --> 음전(음전환 즉 하락)에서 양전(양전환 즉 상승)으로 돌아섰다는 뜻, 주가가 하락했다가 상승했을 때 사용하는 용어입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매매 스타일 측면에서 단타(단기매매)는 하루에서 며칠 사이의 짧은 시세차익을 노리는 방식이고, 스윙은 수일에서 수주 정도 보유하며 흐름을 타는 매매이며, 장투(장기투자)는 수개월에서 수년간 보유하면서 기업가치 상승을 기대하는 방식입니다. 

    용어로는 장대음봉과 장대양봉이 시가와 종가의 차이가 큰 캔들을 가리키는데, 음봉은 강한 하락, 양봉은 강한 상승을 의미하며, 종가매매는 장 마감 직전 가격으로 매매하는 것을 양전했다는 마이너스였던 수익률이나 지수가 플러스로 전환된 상태를 뜻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