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마산의 이름은 왜 용마산인지 알고시퍼여?

용마산이라는 곳에여 공윈도있고 그러던데여, 용마산이라는곳의 이름은 외 이름이 용마산이라고 지어젓는지 궁금한데 답변을통해서 알고시퍼여?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서울 중랑구 용마산은 ‘용마(龍馬)’가 산에서 날아갔다는 전설에서 이름이 붙었다고 합니다. 또 옛날 말 목장이 있어 용마를 기원했다는 설도 있습니다. 현실적으로 말목장이 있었다는 썰이 좀더 믿음이 갑니다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용마산에는 아기장수 전설이 전해지는데, 삼국시대에는 장사가 태어나면 가족을 모두 역적으로 몰아 죽이는 때가 있었다고 합니다.

    백제와 고구려의 경계였던 이곳에서 장사가 될 재목의 아기가 태어났는데, 걱정하던 부모가 아기를 죽여버렸으며 그뒤 용마봉에서 용마가 나와 다른 곳으로 날아간 데서 용마산이라는 이름이 붙었다고 합니다.

    다른 설에 의하면 조선시대 산 아래에 말 목장이 많아 용마가 태어나기를 기원하는 뜻에서 용마산이라는 이름이 생겨났다고도 합니다.

  • 용마산이라는 이름에는 옛날 이곳에서 비범한 아기가 태어났는데 사람들이 장차 장수가 될것을 두려워해 아기를 죽였다고 합니다. 그러자 산에서 용마(용처럼 신비롭고 뛰어난말)가 나타나 날아갔고 이를 보고 용마산이라고 불렀다는 이야기가 내려져 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