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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다른콜리160
용마산이라는 곳에여 공윈도있고 그러던데여, 용마산이라는곳의 이름은 외 이름이 용마산이라고 지어젓는지 궁금한데 답변을통해서 알고시퍼여?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이미신비한아카시아나무
서울 중랑구 용마산은 ‘용마(龍馬)’가 산에서 날아갔다는 전설에서 이름이 붙었다고 합니다. 또 옛날 말 목장이 있어 용마를 기원했다는 설도 있습니다. 현실적으로 말목장이 있었다는 썰이 좀더 믿음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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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웃음이넘치는말차라떼
안녕하세요^^
용마산에는 아기장수 전설이 전해지는데, 삼국시대에는 장사가 태어나면 가족을 모두 역적으로 몰아 죽이는 때가 있었다고 합니다.
백제와 고구려의 경계였던 이곳에서 장사가 될 재목의 아기가 태어났는데, 걱정하던 부모가 아기를 죽여버렸으며 그뒤 용마봉에서 용마가 나와 다른 곳으로 날아간 데서 용마산이라는 이름이 붙었다고 합니다.
다른 설에 의하면 조선시대 산 아래에 말 목장이 많아 용마가 태어나기를 기원하는 뜻에서 용마산이라는 이름이 생겨났다고도 합니다.
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
용마산이라는 이름에는 옛날 이곳에서 비범한 아기가 태어났는데 사람들이 장차 장수가 될것을 두려워해 아기를 죽였다고 합니다. 그러자 산에서 용마(용처럼 신비롭고 뛰어난말)가 나타나 날아갔고 이를 보고 용마산이라고 불렀다는 이야기가 내려져 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