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병기 시대 전투 중에서 맨 앞줄의 선봉부대라도 반드시 죽은 목숨은 아닙니다. 실제 고대 백병전은 양측 부대가 대치한 상태에서 창칼 사거리 바깥에서 멈추고, 양측 1열 병사들끼리는 매우 소극적이고 방어적으로 교전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병사들이 지치면 뒷줄 병사들과 교대했습니다. 개인 병사들끼지 교전 시간도 길어봐야 평균 10분을 넘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리고 실제 전투에서 전사한 전체 병력 배율은 승자는 5.5%, 패자 38% 정도였다고 합니다. 즉 패배한 쪽이라도 모두 죽은 것은 아닙니다,
그리고 선봉부대는 정예병력으로 병사들은 갑옷과 방패을 소지하여 생존률이 높고, 창과 방패를 든 밀집방진이라 상호 방어하며 전투했습니다. 뒤에서 활, 투창, 투석으로 병력을 엄호함여 적의 접근도 막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