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에서 업무 잘하는 사람은 성실하다고 봐야되나요, 아니면 센스있다고 봐야 하나요?
회사 생활을 하다보면 일 잘한다는 평가를 받는 분들이 계시더라고요. 근데 그 기준이 뭔지 생각해보면 사람마다 각자 다르더라고요. 어떤 분은 성실하면서 묵묵하게 일하는 사람이 최고라고도 하고, 또 어떤 상사분은 빠르면서 센스있게 일처리하는게 진짜 일잘하는 사람이라고도 하던데, 저같은 경우 둘 다 중요하다고 그게 현실적으론 불가능하다고 생각되더라고요.
다른분들의 경우엔 일 잘하는 직장인의 기준은 어떤 건가요? 성실함, 센스, 커뮤니케이션 능력, 책임감 등 여러 요소 중에서 뭐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