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보통 회사 10년차는 어느정도 급일까요?

최근에 많은 유튜브영상을 보면서,

현장직과 사무직 1년차, 5년차, 10년차, 20년차, 30년차 이상 사람들 인터뷰 영상이나,

현업에서 일하는 모습들도 보고 있는데요.

한곳에서 10년 근무한게 아닌,

이직을 4번 하다가, 경력이 10년이 되었다면.

아무튼 어느정도 일 처리 능력을 갖췄다고 보면 될까요?

사무직이든 현장직이든,

회계법무든, 영업이든, 운전이든, 개발이든, 제조업이든, 의료업이든, 교육업이든, 스포츠분야든, 식품분야든.

10년 정도 일했다고 한다면,

무난하고 그저그렇게 일했다면 대리에서 과장 쯤.

성과좋고 일 잘했다고 하면 차장(팀장급)에서 부장이 될수도 있을까요?

★중소기업 기준★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래도 보통 10년 정도 한 기업에서 일을 하셨다면

    그래도 과장 정도의 직급 정도로 어느 정도

    감독하는 역할을 할

    지위에 올라갈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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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중소기업이라 치고 10년차라면 과장급으로 진급이 되고요 무난하게 오지 못했다면 과장 진급 못하고 대리에 머물러

    있을 가능성이 높지만 대부분은 과장 진급 합니다 정말 빠르게 진급 했다면 차장 까지도 가능하고요

    만년 대리에 머무는 경우도 실질적으로 존재하고요 진급 못한다고 회사에서 자르거나 하지는 못합니다.

    그냥 진급만 못한것일 뿐이니까요 대기업도 거의 비슷합니다 진급은요 대기업 이라고 더 느리거나 더 빠르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중소기업도 마찬가지로 중소기업 이라고 빨리 진급 하거나 느리게 진급하거나 이런건 없다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 무난하면 대리에서 과장, 잘했으면 차장 달아도 이상할 거 없어요. 저희 회사도 10년차면 딱 그 라인이더라고요.

    근데 이직 4번이면 얘기가 좀 달라요. 이직할 때마다 연차 인정을 깎아서 받는 경우가 많아서, 실제 근속연수보다 직급은 한 단계 낮게 시작하는 경우를 몇 번 봤어요. 그래서 4번 옮기신 분이 부장까지 가는 건 중소기업에서도 흔치는 않을 거예요. 이건 회사마다 편차가 커서 저도 장담은 못하겠네요.

  • 요즘은 오래된 것보다 그 사람의 능력을 보는 쪽으로 많이 바뀌고 있어요.10년 됬다고 그 사람의 능력이 인정 받지는 못해요.물론 오래 근무하면 그 분야에서 능숙한 부분도 있긴 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