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사생활을 침범하는 상사 대처는?

윗상사분이 자꾸 저의 사생활을 침범하고 간섭하려고 합니다. 집에 무슨일이있었는지 부터 자기가 하라는대로 했느냐 하면서 확인까지하려고하네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일곱빛깔 무지개입니다. 상사분께서 사생활을 자꾸 물어보고 자기가 시키는대로 했냐고 물어보는 것은 사생활침해에 속한다고 생각합니다. 매번 물어보는 것에 것에 계속 대답을 해주다 보면 간섭아닌간섭이 한도끝도 없을 것입니다. 대답할 이유도 없지만 개인적인 사생활에 대해서 물어보지말라고 단도직입적으로 말씀을 하셔야 할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동해안오징어90입니다.

      공적인 업무가 아닌 개인 사생활을 간섭한다면 직접적으로 이야기를 하는게 좋습니다.

      사적인 이야기를 안했으면 좋겠다고 딱 잘라 이야기해주는게 맞다고 봅니다.

    • 안녕하세요. 근면한텐렉96입니다.

      업무가 아닌 개인 사생활에 대해

      자꾸 묻고 확인하는 상사에 대해서는

      단호하게 대처하세요.


    • 안녕하세요. 울퉁불퉁우람한침펜치58입니다.

      무슨 가스라이팅 하는것도 아니고

      뭔 그런 상사가 다있는지 모르겠네요

      단호하게 이야기 하세요

    • 안녕하세요. 조용한참새179좋아하는 메뚜기입니다.사생활은 자제해달라고 하세요. 회사는 상사 지시가 맞지만 사생활은 안됩니다

    • 안녕하세요. 우렁찬부전나비258입니다.

      상사의 사생활 침해는 윤리적으로 옳지 않습니다. 존중과 신뢰가 필요한 관계에서 문제를 정중하게 제기하세요. "상사님, 제 개인정보를 존중해 주셨으면 합니다."

    • 안녕하세요. 눌린감자도리도리271입니다. 그건 진짜 선넘는 거 같네요. 어느정도 말해주시는 게 좋을 거 같아요. 왜 그게 궁금하시냐 사적인 거 묻지말라고 정중하게 말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