곶감에서 하얀 분이 일어나는 것은 그 곶감이 오래되었다는 것인가요?

명절에 곶감을 사려다 살펴보면 하얀 분이 일어나 있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이 있습니다. 그런데 곶감에서 햐안 분이 일어나는 것은 물론 당분 때문일 수도 있지만 혹시 상하거나(곰팡이는 아닌) 오래 되었기에 발생할 수도 있나요? 왜냐하면 곶감을 구입할 때 되도록 신선한 것을 구매하고 싶어서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결혼하고싶어미쳐날뛰는독거노총각입니다.

    우선 곶감에서 하얀 분이 일어나는건 곶감이 오래되서 생기는게 아닌 곶감의 당류떄문에 나타나는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하얀분이 나타나는것은 곰팡이가 아닙니다. 곰팡이가 나타난다면 냄새가 날것입니다.

    제 답변이 질문자님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곶감에서 하얀 분이 일어나는 현상은 백분위라고 불리는데 하며 이는 곶감이 오래되었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사실 100분은 꽃가루 당분이 표면으로 나와 결정화된 결과입니다. 이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이며 곶감이 잘 건조되고 당도가 높은 경우에 자주 발생합니다.

  • 곶감에서 하얀분이

    일어나는것은 곶감이

    아주 잘 완성되었다는

    것입니다 분이 일어나지

    않은것은 상품은 등급이

    낮아요 하지만 요즘엔

    반시곶감도 많아요

    반시곶감은 분이 약간

    덜 일어나긴 하더라구요

  • 곶감에서 하얀 분이 일어나는 현상은 주로 당분 결정 때문입니다. 곶감이 건조하면서 자연스럽게 당분이 표면으로 침출되어 결정화되면 하얀 분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이 현상은 보통 신선한 곶감에서 자주 나타나며, 식품의 품질을 나타내는 부정적인 신호는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