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국수에 소금or설탕or안 넣는다.

저는 콩국수를 엄청 좋아하는데요. 가족들이랑 먹으러 가면 소금을 넣던데 저는 아무것도 안 넣고 먹거든요. 국밥도 그래요. 약간 그 맛을 느낀달까? 근데 가족들도 그렇고 다들 뭐라도 넣으라고 ㅋㅋ 안 싱겁냐고 물어봐요.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소금파입니다ㅎㅎ 콩국물의 고소한 맛을 살리면서도 간이 살짝 맞아야 더 맛있더라고요. 그런데 아무것도 안 넣고 먹는 분들도 의외로 많던데요? 원래 맛 그대로 즐기는 것도 충분히 이해됩니다. 결국 음식은 본인 입맛에 맞게 먹는 게 제일인 것 같아요!

  • 저도 국밥에는 아무것도 넣지 않는데 콩국수만큼은 소금파인 것 같아요 ㅎㅎ 원래 다른 음식들 다 슴슴하게 먹는 편이기도 해요. 작성자님은 저보다도 특히 재료맛에 민감한 타입이셔서 간을 크게 안 해도 괜찮은 거 아닐까요?

  • 저도 아무것도 안넣고 그냥 나온대로 먹어요!ㅋㅋㅋ

    소금이든 설탕이든 본인 기호인건데 다들 꽤 관심이시더라구요

    저는 그래서 회사 다니면서 항상 물어보시면 저는 싱겁게 먹어서 제 입맛에는 그냥 먹어도 맞는데요~하고 먹어요

    몇번 그러니 00씨는 퓨어한 맛 좋아하잖아~하시더라구요

    이상한게 아니고 취향인거니까요~

    고수하셔도 됩니다~

  • 저는 소금을 넣어요 .

    콩국수는 달면 왠지 좀 

    살짝 간만 맞으면 

    면 담백 깔끔하고  맛있더라고요 

    소금파 소금파 55자 맞추기 너무 힘들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