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견과류 & 요거트'
구운 아몬드나 캐슈넛: 오독오독한 식감 덕분에 씹는 욕구가 해소되고, 단백질과 좋은 지방이 풍부해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이 오래갑니다.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 여기에 블루베리나 견과류를 섞어 먹으면 질리지 않고 매번 새롭게 즐길 수 있습니다. 장 건강에도 좋아 매일 먹기 가장 좋은 간식 중 하나예요.
2. '채소 & 과일 스틱'
방울토마토: 씻어두기만 하면 하나씩 쏙쏙 집어먹기 편하고 칼로리 부담이 거의 없습니다.
오이나 당근 스틱: 아삭한 식감이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을 줍니다. 그냥 먹기 심심하다면 '허무스(병아리콩 페이스트)'에 찍어 드셔보세요. 고소한 맛이 일품입니다.
찐 밤이나 구운 단호박: 적당한 단맛이 있어 식후 디저트로 훌륭하며, 식이섬유가 풍부해 속이 편안합니다.
3. '곡물 간식'
현미 뻥튀기나 구운 김: 짭짤하거나 고소한 맛이 당길 때 좋습니다. 특히 김은 칼로리가 낮고 미네랄이 풍부해 죄책감 없이 즐길 수 있는 최고의 '국민 간식'입니다.
삶은 달걀: 출출함이 강할 때 단백질 보충용으로 제격입니다. 미리 삶아두면 언제든 꺼내 먹기 좋습니다.
아 그리고! 아직은 아니지만 여름에는 얼린 홍시나 요거트를 살짝 얼려 샤베트처럼 드시면 아이스크림 대용으로 아주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