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밥먹는 것보다 간식을 당지수가 높은 것을 피하는 편입니다. 그래서 고민해보니 현미 누룽지를 과자형태로 만들어서 쿠팡에서 팔더라구요. 요즘에는 과자보다는 쑥이 들어간 가래떡을 간식으로 먹고 여기에 무가당 요거트나 무가당 두유 1개 정도 먹습니다. 그러면 운동할 때 허기지지도 않고 저녁을 과식하지 않게 되어서 좋더라구요. 날씨가 더워서 레모네이드 얼음 타서 마시기도 합니다. 물 대신 마시면 상큼하기도 하고 비타민 섭취도 되는 거 같아서 피로가 조금 풀리는 느낌이 드는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