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에서 어랜 만에 만난 중학교 친구 계속 만나여 하나요 고민 입니다?

우연히 중학교 친구를 만났어요 그리고 같이 밥도 먹고 술도 먹으며 집에 데리고와 자기도 했어요. 근데 누가 이런 만남을 보았는지 이런 이야기를 합니다 그 친구 교도소도 몇번 다녀온 사기군이고 거짓말 재잉니 만나지 말아라 합니다. 걱정이 되어 죽겠어요 어떵게 할까요. 시골 하교를 같이 다년던 친구 입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오랜만에 만나서 방가워하는거 같은데, 교도소 다녀오고 사기꾼 기질 있으면 조심해야합니다.

    처음에는 친근한척 다가오다가 나중에 가까워지면 본인도 모르게 사기당하고 있을거에요...

    사기꾼 기질 있는 사람들은 사람들에게 친근하게 잘 다가 갑니다.

    먼저 연락은 하지말고 연락오면 오늘 약속있다고 하거나,

    일있다고 하면서 피하시는게 좋을거 같고, 계속 거절하기 그래서 만나게 되면 어느정도 머리속에

    사기꾼이라는거 염두해두고 만나세요..

    그래도 모든 전과자가 다 나쁘다고는 할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사기꾼은 다릅니다.

    그건 고치기 힘듭니다.

  • 우선 그 말이 뜬 소문인지 사실인지 부터 알아 보세요.

    만약 사실이라면 그런 친구는 멀리 하는 것이 맞습니다.

    사기꾼으로 교도소를 몇 번이나 갔다왔고 거짓말을 잘하는 친구라면 가까이 해서 득이 될 것은 절대로 없습니다.

    사람의 인생은 어떤 사람과 가까이 하느냐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어리석은 인간들과 가까이 지내다 인생 나락으로 떨어진 사람들이 주변에도 많이 있습니다.

    내 인생을 가치있는 인생으로 만들고 싶다면, 가치없는 인간들과 만나는 것을 절대적으로 피해야만 합니다.

    특히 믿지 못할 사람을 집에 데리고 와서 같이 생활하는 것은 아주 위험한 짓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