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규직의 처우가 열약하다면 비정규직에서 시험을 보고 정규직이 되면 됩니다. 사실 비정규직은 임시로 사용을 했다가 공사나 기간이 끝나게 되면 더 이상 보지 않는 사람들 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업에서는 당연하게 비정규직에 대한 처우가 약할 수 밖에 없습니다.
애초에 단기간으로 사용을 하거나 단기간 임대를 하는 직종을 비정규직으로 두는 것이고 장기간으로 두지 않습니다. 시험을 쳐서 정규직이 된다면 좋은 처우를 받을 수 있습니다.
또 비정규직 처우가 약하다는 것은 정규직 처우가 매우 좋은 것이고 이는 정규직에 더 많은 처우를 개선했기 때문에 일어날 수 있는 일입니다. 항상 두 마리 토끼는 잡을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