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내규에 따라 다릅니다. 흔히 말하는 공무원 준한다면 공무원 같은 경우 6일까지는 진단서 없이 병가가 가능합니다. 내가 병원을 가든 쉬든 알빠도 아니고 딱히 증명할 필요도 없습니다. 이를 악용하는 것을 막고자 6일초과하는 경우는 병원에서 진단서를 발급받아서 제출하도록 되어있씁니다. 이를 준용한 사기업도 어느정도 있는 것으로 보이고 회사 내규에 따라 진단서없는 병가가 더 긴 회사도 있는 반면 병원만 가면 진료확인서나 진단서를 요구하는 곳도 있을 거라고 사료됩니다. 회사내규에 따라 다르오니 해당 부서에 질의하는게 좋습니다
응급실이나 병원을 방문한 후, 직장에 제출할 증명서가 필요하다면 해당 병원에서 진료확인서, 진단서, 의사 소견서 등을 발급받는 것이 좋습니다. 병원 방문 후 가능한 빨리 증명서를 요청하여 직장에 제출하세요. 이를 통해 병가 처리나 공결 처리를 원활하게 할 수 있습니다. 또한, 회사의 병가나 결근 관련 규정을 사전에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