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지문인식은 정확하게 어떤 원리로 판별 인식하나요?
지문 인식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구청에 가서 여권 찾을 때도 지문 인식하고
은행가서 무슨 통장 만들 때도 지문인식하고
일본가니까
입국 할 때도 지문인식을 했었는데요..
하물며 스마트 폰에도 지문인식을 하고
출퇴근 시스템에도 지문인식하는 경우가 있는데요.
이것들 보면
구청이나 은행은 뻘건 불빛나오고
일본갔을 때는 금속판에 그냥 데었던 기억이고.
스마트폰은 요즘 그냥 화면에 손 올리고 하는
다들 방식이 다른데요
지문 인식은 어떤 원리로 하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