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룩말의 크기는 종류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말보다는 작고 당나귀와 비슷한 크기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수치상으로는 몸높이가 120~160cm 정도이며, 몸무게는 160~500kg 정도로 종류에 따라 차이가 꽤 큰 편입니다.
사바나얼룩말는 가장 흔하게 알려진 종류로, 몸집이 크고 다리가 길며 줄무늬가 넓은 편입니다.
그리고 그레비얼룩말은 긴 다리와 가느다란 몸, 그리고 좁고 촘촘한 줄무늬가 특징이며 산얼룩말은 다른 종류에 비해 몸집이 작고 털이 짧으며, 줄무늬가 굵고 불규칙합니다.
또 다른 질문이었던 얼룩말에게 발에 한 대 맞으면 죽을지 대한 대답은 발에 한 대 맞으면 죽을 수도 있습니다. 특히 뒷발차기는 상당히 강력하기 때문에 사자와 같은 큰 맹수에게도 심각한 상처를 입힐 수 있습니다.
얼룩말은 야생에서 살아남기 위해 발달된 강력한 후각과 청각은 물론 빠른 속도를 가지고 있으며, 그 중에서도 위협을 느끼면 강력한 뒷발차기로 자신을 방어하는데 그 위력은 상당한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