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가 보유 + 주택청약 같이 하는게 좋을까요??

자가 보유 + 주택청약 같이 하는게 좋을까요??

주식을 해볼까 하는데 궁금하네요 다들 자가 보유 하고 계신 분들은 주택청약 같이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자가를 보유하고 계시더라도 주택청약 통장은 그대로 유지하시는 것을 강력하게 추천 드립니다.

    실제로 자가 보유자 중 다수가 청약 통장을 해지하지 않고 계속 가져갑니다.

    청약통장은 시중 예적금 대비 금리갸 양호하며, 요건 충족 시 연간 납입액의 40%까지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향후 집을 처분하여 다시 무주택자가 되거나, 민영주택 추첨제 및 갈아타기를 고려할 때 기존 통장의 가입 기간을 그대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단 자가를 보유한 상황이라면

    요즘의 상황에서 주택 청약에 순위에 들기는

    거의 불가능하다고 봐야 하기에

    저라면 주택 청약을 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

    이미 집이 있더라도 주택청약은 무주택 기간과 관계없이 향후 청약 1순위 자격과 민영주택 가점제 혜택등을 위해서 유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청약통장은 소득공제 혜택과 예금자 보호가 되는 안전한 초저위험 자산 성격도 겸하므로 포트폴리오의 안정망 역할을 합니다. 주식 투자를 고민중이시라면 주택청약은 최소 납입 금액만 유지한채 여유 자금으로 주식에 접근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자가를 보유하고 있더라도 청약통장은 무주택 기간이나 요건을 채우는데 문제가 있을 수 있지만 미래에 더 나은 곳으로 가고자 한다면 무주택 세대 구성원이 되는 시점을 대비하여 최소한의 금액을 넣으시면 도움이 됩니다.

  • 안녕하세요. 권기정 경제전문가입니다.

    자가가 있어도 청약통장은 유지하는 게 좋다고 봅니다.

    당장 청약을 노리지 않더라도 나중에 상황이 바뀔 수 있고요.

    다만 이미 자가가 있다면 청약보다는 주식 등 다른 투자에 자금을 분산하는 것도 괜찮습니다.

    청약통장은 큰 부담이 없다면 계속 유지하면서 투자 여력을 따로 가져가는 방법을 추천합니다.

    결국 본인 자산과 소득, 앞으로 이사 계획에 따라 결정하는 게 가장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호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자가를 보유하고 있어도 청약통장을 유지하는 편이 대체로 좋습니다. 민영주택은 유주택자도 일부 일반공급에 신청할 수 있고 나중에 집을 처분하거나 가족의 주거계획이 바뀌면 청약통장의 가입기간이 중요한 자산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무주택자를 대상으로 하는 공공분양과 특별공급은 자가 보유 상태에서 제약이 크고 민영주택도 무주택기간 가점이 없어 당첨 가능성이 낮을 수 있습니다. 지역과 공급 유형에 따라 유주택자의 1순위 자격이나 추첨제 참여 조건도 달라집니다. 오래 유지한 통장은 해지하면 가입기간을 되돌릴 수 없으므로 급한 사정이 없다면 소액으로 유지하는 것이 무난합니다. 주식투자는 청약통장을 없애서 시작하기보다 여유자금으로 분리하고 실제 청약 계획이 있다면 희망 지역의 예치금과 유주택자 신청 조건부터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