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직계가족 결혼식을 하려고 해요 ~~!

직계가족의 결혼식을 앞두고 있는데, 가족으로서 결혼식 당일 어떤 역할을 해야 하며 미리 준비해야 할 것들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헙 우선 직계가족의 결혼식 축하드립니다

    가장 중요한것은 예식 시작전부터 신랑 신부랑 함께 움직이면서 하객맞이, 사진촬영, 축의금 확인 등을 도와주는게 좋을듯합니다

    너무 늦게 도착하면 정신없어지니 일찍가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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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직계 가족이 결혼을 하게 되면

    가족으로서 손님들을 접대하고

    그리고 결혼식에서 생기는 대소사를

    도와서 함께 진행을 해야 할 것입니다.

  • 직계가족이라면 주로 하객맞이를 하지요.

    남자인 경우는 축의금 확인, 방명록 관리 등을 맡기도 합니다.

    여자인 경우는 옆에서 화장이나 드레스를 손봐주기도 하고, 옆에서 사진 찍는 것을 도와주기도 합니다.

    그 날 상황에 따라 도움이 필요할 것 같은 부분을 도와주거나,

    아니면 큰 역할이 주어지지 않는 경우도 많으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아요.

  • 직계가족이면 결혼식 당일엔 신랑신부보다 더 바쁘게 뛰어다니는 경우가 많아요

    축의 받는 곳, 하객 안내, 식사 안내, 사진 촬영 시간 확인 등 맡을 일을

    미리 정해두면 훨씬 편해요

    당일에는 신랑신부가 정신없으니 물이나 간식도 챙겨주면 최고고요

    미리 준비할 건 예복, 축의금 봉토, 필요한 서류나 물품, 식순과 가족시잔 촬영

    시간 정도 확인해두면 돼요

    그리고 제일 중요한 건 결혼식 당일 갑자기 "이거 누가 하지?" 하는 말이 안 나오게

    담당자를 정해두는 거예요

    가족 모두가 주인공인 척하면 정작 진짜 주인공이 길을 잃습니다 ㅎㅎ

  • 직계가족은 식 1시간 반 전에 도착해 사진 선촬영과 하객 맞이를 돕고, 정신없는 신랑·신부와 부모님을 대신해 축의대 관리, 현장 돌발 상황 보조, 식 후 짐 수거와 정산까지 전반적인 진행을 챙기는 총괄 매니저 역할을 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