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취미가 없는 것도 괜찮은 걸까요????

주변 사람들과 이야기하다 보면 취미가 뭐냐는 질문을 자주 받게 됩니다. 그런데 저는 딱히 취미라고 할 만한 활동이 없어서 대답하기가 어렵네요.

평소에는 쉬거나 영상 보고, 가끔 산책하는 정도인데 이것도 취미라고 할 수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꼭 시간과 돈을 들여서 꾸준히 하는 활동이 있어야 취미라고 할 수 있을까요?

여러분은 어떤 취미를 가지고 계신지, 취미를 어떻게 찾게 되었는지 궁금합니다. 취미가 없는 분들도 계신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본인이 스트레스 풀리고 힐링 되면 그 행위 자체가 취미라고 볼 수 있습니다.

    산책, 영상보기, 맥주 마시기 단순한 행동이라도 본인에게 맞으면 그게 좋은 거라고 봐요.

    불편함 없으면 취미가 없어도 크게 문제 없는 것 같아요.

  • 괜찮고 안괜찮고의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자신이 혼자 있을 때, 큰 어려운 일을 경험할 때를 생각하면 시간을 나답게 사용하는 방법이 하나쯤은 있으면 좋알 것 같아요.

  • 저도 취미가 없어요~~^^

    집에서 밥하고 청소하고 빨래하느라 하루가 다갑니다

    산책하거나 그런것도 취미라고 할수있죠

    저는 제가 선택해서 하는 노동이 아니기에...

    예전엔 노래들으며 드라이브하는게 취미였는데

    차도없고 시간도 없네용

    쉬는시간을 가졌을때 어떤걸하는지 가 취미인거같네요

  • 안녕하세요 손자병법1입니다.취미가 없어도 괜찮지만 살의 의욕을 더욱 향상시키려면 취미 한 두개정도는 있으면 좋지 않을까요 .

  • 저는 격정적이고 화려해 보이는 취미는 없습니다

    서핑이라던지 철인3종 같은 익사이팅한

    취미를 가지신 분들 보면 참 신기합니다.

    주로 애니어 하위유형이나 심리쪽을

    취미로 공부하고 있어요.

    제법 재밌답니다.

    이걸 제외한다면 저도 큰 취미는 가지고 있지 않아요.

    그 외 시간엔 독서 등을 합니다.

  • 취미가 꼭 거창하고 대단해야 하는 건 아니죠... 남들의 시선보다는 본인이 즐겁고 행복하면 그게 바로 가장 좋은 취미인 거죠...꼭 돈을 많이 쓰거나 매일 꾸준히 무언가를 해야 한다는 강박을 가질 필요는 없을 듯요...푹 쉬는 것조차 현대인에게는 정말 중요한 활동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