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남친이 술을마시면 대화하기가 힘들어요. 상대방에게 피해주는 행동이 맞죠?

술을 마시면 소주세병을 한시간만에 마시고 취해버립니다.

그로인해 대화자체가 안되고 횡설수설하며 데이트가 끝이납니다.

하지만 남친은 폭력을 훠두르거나 욕을하거나 여자를 꼬시는 행동을 하지않았기에 본인은 피해주지 않았다고 생각을 합니다.

물리적인 행동을 안한다고 피해주지 않았다고 생각을 하는게 맞는 것 일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남친이 술을 많이 마셔 마음이 그렇네요

    지금은 술을 먹고 실수 하지 않지만

    술이라는게 자제가 안됩니다.

    지금 남친은 술을 먹고 엄청 실수에 대한

    자제 노력을 하고 있을것입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언제 터질지 모르니

    지금부터 남친께서 너무 많은 술을 먹지 않도록

    권유해보시길 바랍니다.

    또한 술보다 건강한 운동을 함께 해보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리닝, 배드민트, 수영 같은 운동을 함께해보세요.

  • 술을 너무 급하게 마시는거 같습니다.

    소주세병이면 웬만한 사람은 다 취해서 횡설수설합니다.

    술앞에 장사 없습니다.

    양이나 속도를 조절해서 적당히 마시면서 이야기를 많이하면 술이 덜 취합니다.

    아니면 미리 약을 드시고 마시는것도 좋아요.

    스스로 조절하는 능력을 찾아야 합니다.

    아니면 술로 인하어 큰 사고 한번 칩니다.

    후회하기전 미리 예방하시길...

  • 심각하네요. 그정도로 술을 좋아하면 정상적인 관계를 유지하기 어렵지 않을까요. 미래까지 약속한 사이가 아직 아니라면 교제 지속여부를 심각하게 고민해보세요. 술버릇은 평생 못고칩니다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대화자체가 안되고 횡설수설하며 데이트가 끝이 나는게 문제군요 상심이 많으시겠어요.

    한번 날을 잡아서 상담소에 가는 걸 추천합니다.

  • 음 타인에게 직접적으로 피해를 주진 않았지만

    작성자분과 성향이 맞지 않는것 같아요

    한시간에 세병이면 술도 좋아하시는 성향일 것 같은데

    피해의 유무보다 그런 성향을 가진 사람과

    작성자님이 얼마나 관계를 오래 유지할 수 있냐의 관점으로 다가가야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