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엣프레소먹고24시간질문한소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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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중 실제로 흘린 흔적이 없는데도 가족이 흘렸다고 하는 이유와, 흘린 흔적이 보이지 않아도 닦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제가 상에서 식사할 때 음식을 흘리지 않았고 눈에 보이는 흔적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가족은 제가 상에 흘렸다고 단정하듯이 말하며 지적합니다. 혹시 이것이 단순한 착각인지, 아니면 작은 부분이라도 지적하려는 태도인지 궁금합니다. 또한 실제로 음식물이 눈에 보이지 않더라도 자세히 보면 묻었을 가능성이 있고, 또 혹은 전혀 흘리지 않았더라도 예의상 닦아야 하는 경우가 있는지도 알고 싶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가족의 심리적 배경과, 식사 예절 차원에서 제가 어떻게 대응하는 것이 좋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보이지 않게 미세하게 흘린 흔적이 있을수도 있습니다 흘린적이 없는데 일부러 그렇게는 못하죠~~질문자님한데는 보이지 않을수도있습니다~그냥 웃으면서 넘어가는것이 좋을듯합니다~
부모님이 무척 예절과 가정교육을 중요시 여기는 분이신것
같군요
어덯게보면 가부적인 집 같기도하고 참 애매합니다
일단 님이 부모님께 대들지않고 잘 넘어간거는 아주 잘하였습니다
조금 억울하고 답답하겠지만
그래도 내가 커가는 과정이라 생각하고 지금은 그냥 죄송합니다 하고 넘어가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