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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꾸준한흰죽지194

꾸준한흰죽지194

삼수하기에는 경제적으로 어려워서 더 이상 힘들 거 같고, 편입은 꼬리표가 붙으니 걱정되네요...

재수를 했지만, 원하는 성적이 나오지 않아 어쩔 수 없이 성적에 맞춰 대학을 가게 되었습니다. 삼수를 할까 생각도 해보았지만, 금전적으로 너무나 부담이 되어 일단 대학교를 가는 게 낫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일단 가서 토익같은 거 열심히 준비해서 다른 대학으로 편입하는 게 낫겠다고 생각을 하는 거죠... 근데 찾아보니까 편입생은 신입생과 다르게 차별 받기도 하고, 또한 회사에서 전적대 학교를 적어 제출하라는 곳도 있다고 하네요...

  1. 악착같이 알바하면서 삼수를 할까요?

  2. 그래도 합격한 대학 다니면서 학점이나 토익 열심히 해서 다른 대학으로 편입할까요?

  3. 아니면 혹은 또 다른 대안이 있을까요..?

걱정도 한 트럭이네요,,, 방황하고 있는 학생의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한가한베짱이251

    한가한베짱이251

    저 같으면 이왕 합격한 대학이니 열심히 해서 상위 대학으로 편입을 선택할 거 같습니다. 금전적으로 부담이 되어 아르바이트하면서 학습을 병행하는 것은 한계가 있고 무엇보다 지금 보다 결과가 좋다는 절대적인 보장이 없으면 선택하지 않을 거 같습니다. 삼수 공부하는 노력과 열정을 지금 대학에 쏟아부어 더 좋은 결과로 이어지고 이를 편입하는 데 유리한 조건으로 만드는 것이 현실적으로 더 좋은 판단이라고 생각합니다.

  • 안타까운 내용이네요 ㅠ 금전적인 부담이 크면 대학을 가서 학점과 토익준비가 답일 수도 있어요..

    그렇게해서 장학금을 타시고 열심시 하시면 아무런 타격없이 좋은 조건으로 다시 시작할 수 있답니다.

    진로와 자격증을 구체화하시고 대학에서 그것만 생각하고 열심히 해보세요.. 그러면 최고의 멋진 사람이 되실 것 같아요

    이런 생각하시는거 자체가 멋지십니다.

  • 솔직히 1,2,3 다 추천하고 싶지 않습니다.

    그냥 지금 합격한 대학에서 학점관리하고 자격증 취득하면서 좋은 직장에 들어가기를 권유합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대학 꼭 일찍 안가도 됩니다. 30전에만 가면 별로 노땅취급도 안하고 어짜피 복학상들 있어서 어울리면 됩니다. 그리고 편입을 쉽게 생각하시는데 어렵습니다. 먼저 들어간대학에서 과탑정도 하셔야 가능한겁니다. 돈좀 버시고 여유있게 좀 늦은나이에 진학하시거나 학자금대출을 받아 사회생활하면서 갚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