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상대방에게 욕을 먹으면 심장이 뛰면서 분노가 생겨납니다.
제가 하는 업무가 고객을 상대하는 일이다 보니깐 당연히 진상고객이 있기 마련입니다. 언제나 당연히 있는 일이지만 상대방이 소리를 지르거나 화를 내게 되면 심장이 심하게 뛰면서 말을 얼버무리게 됩니다. 화가 너무 나서 욕하고 싶지만 업무상 갑과을 관계로 참아야 하는 입장이고 이런일이 반복되다 보니깐 한번 화가 나면 1시간동안 심장 뛰는게 멈추지를 않습니다. 어떤 마음가짐을 갖는것이 좋은건지 알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