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상대방에게 욕을 먹으면 심장이 뛰면서 분노가 생겨납니다.
제가 하는 업무가 고객을 상대하는 일이다 보니깐 당연히 진상고객이 있기 마련입니다. 언제나 당연히 있는 일이지만 상대방이 소리를 지르거나 화를 내게 되면 심장이 심하게 뛰면서 말을 얼버무리게 됩니다. 화가 너무 나서 욕하고 싶지만 업무상 갑과을 관계로 참아야 하는 입장이고 이런일이 반복되다 보니깐 한번 화가 나면 1시간동안 심장 뛰는게 멈추지를 않습니다. 어떤 마음가짐을 갖는것이 좋은건지 알고 싶습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박상범 심리상담사입니다.
상대방에게 욕을 먹으면 분노가 생긴다고 하신다면
욕을 들으셨거나
화가 나는 상황이오면
명상을 해보시면서
극복을 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은별 심리상담사입니다.
가능하면 일적인 감정이 생길때는 친구나 가족들과 이야기하면서 풀어주는것이 좋으며
그것이 스스로 힘들다면
이직을 해보는것도 스트레스 상황을 줄이는 하나의 방안이 될수있을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성문규 심리상담사입니다.
상대방에게 욕을 먹으면 심장이 뛰면서 분노가 생기는 고민이 있으신 것 같습니다
누구나 욕을 먹으면 기분이 안좋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오랜기간 심장이 뛰고 화가 많이 난다고 하시면
명상을 해보시는 것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전중진 심리상담사입니다.
세상에 정말 이해할 수 없는 사람들이 많으면
질문자님과 같은 경우 고객을 상대하는 일을 하시다보니
당연히 이런 사람들을 만나는 횟수가 더 많으실 것 같은데요.
저런 이상한 사람때문에 내가 스트레스로 나의 소중한 하루를
망치지 말자라고 생각하시고 마음을 보다 편하게 먹으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천지연 심리상담사입니다.
사람은 성향이 다 다릅니다. 별별 사람들이 다 있죠.
서비스업을 하시다 보면 진상고객이 수두룩 할거예요. 그렇지만 어떡해요. 대놓고 욕할 수도 없잖아요, 고객한테
그냥 이럴 때는 심호흡을 내쉬거나, 창문을 열고 숨을 쉬어보세요. 아니면 잠시 명상을 해보세요.
그래도 화가 난다면 잠깐 틈을 위해서 밖에 나가서 공기 좀 쐬시거나, 점심먹고 산책을 해보세요.
그리고 “그러려니 ~ 그러라고 그래” 라는 생각으로 넘겨버리세요.
그사람이 못나서 그런거라고 말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