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전학을 많이 다녀서 항상 관심의 대상이였는데요! 그래서 그런지 친절하고 착한 친구들이 많았어요 저는 그게 나름 나쁘지 않아서 두루두루 다 잘 지냈는데 고민이 생겼을때 나눌수 있는 친구가 없더라고요 잦은 전학 때문에 친구들을 깊게 사귀지 못하고 약간 좀 친한 겉친 느낌이랄까요 ㅠㅠ 그래서 아직도 고민 나누고 힘든 일을 이야기 할 친구가 거의 없어요!! 저는 오히려 작성자님이 복 받았다고 생각해요! 정말 고민 나눌 친구가 절실히 필요할때 있다는 게 도움도 많이 되는것 같고요! 친구를 더 사귀려 시도 해봐도 괜찮지만 지금 있는 친구 두명에게 더 깊은 관계를 맺으려 해보시는건 어떤지요! 저 같은 사람들은 인연이 빨리 끊기는것 같아서 슬퍼요 ㅠㅠ 그 친구들과 깊은 관계를 맺어서 나중에도 좋은 친구로 남길 바랄게여!! 화이팅!!
저도 많이 내성적인 편이여서 항상 친구들이 다가오기만을 기다리며 살았은데, 아무도 다가오지 않는 경우도 많잖아요? 그럴땐 먹을게 최고더라고요..ㅎ 이클립스같은거 한통 사다가 애들한테 나눠주고 이름 서로 알려주다 보면 친해질 수 있을거에요;) 사실 그 친구들도 내성적이라 작성자 분께 쉽사리 말을 못 거는 걸 수도 있잖아요?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쉽게 내성적인 성격을 바꾸기는 어렵습니다 혹시 질문자님께서 잘하는 일을 해보시면 사람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릴수 있는데 그런것이 없다면 운동을 배워보세요 조용히 하고 계시다보면 운동의 관심 있으신분들이 자연스럽게 물어볼텐데 그러면서 사람들과 친하게 지내는 사회성을 길러 볼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