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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에서 보니까 이러한 대사가 있던데요

뽀찌가 있다는데요

이게 무슨 말을 의미하는 것인가요?

뭔가 구린것이 있다라는 것을 그렇게 말을 하는 것인지 좀 알고 싶어지네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어떤 드라마인지, 전후 사정이 어떻게 되는지 맥락을 모르지만 해당 대사만 보면 이렇게 유추할 수 있습니다.

    뽀찌라는 말은 도박, 내기에서 이긴 사람이 주위 사람에게 조금씩 사례로 주는 돈을 말합니다.

    뜻은 이렇지만 꼭 도박, 내기에서 돈을 사례로 주는 거 뿐 아니라 어떤일을 고생해서 했으니 보너스 돈을 받는 것을 뽀찌를 받는다라고도 사용합니다.

    뽀찌가 있다는데요. = 돈을 챙겨준다는데요 라고도 해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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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뽀지는 무엇을 했을때 고생했으니 보너스개넘으로 돈즘달라고 하는것입니다.심부름을하거나 뒷처리그리고 정리등을하고 하면 사람들이 뽀지를 주는것입니다.

  • 화투칠때 개평을 준다는 의미와 비슷합니다 내가 많이 땄으니 같이한 사람에게 소액이라도 나눠주는거죠 뽀찌는 도박이나 내기에서 주로 쓰는 말입니다 일종의 팁같은거죠 이게 응용되서 쓰일수 있는데 나는 뭐 없냐는 뜻으로 보면 대개 맞을겁니다 많이 벌었으니 나도 좀 챙겨주라는 의미입니다

  • 보통 뽀찌가 있다는 말은 예상치 못한 보수나 수고비를 뜻해요 ㅎㅎ 상황에 따라 다르긴 하지만 무조건 부정적인 상황에 쓰이진 않습니당

  • 드라마에서 "뽀찌가 있다"라고 했다면 보통은 뒤로 챙겨주는 돈이나 몫이 있다, 또는 수고한 대가가 있다는 의미로 쓰인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상황에 따라서는 합법적인 성과급을 뜻할 수도 있고, 뒷돈이나 리베이트처럼 부정적인 의미로 사용되기도 합니다. 결국 해당 장면의 맥락에 따라 의미가 조금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