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왜 사람들은 새로운 취미를 가지려고 할까요?

바쁜 일상만 보내도 시간이 부족한데도 운동이나 악기, 그림 같은 새로운 취미를 시작하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취미가 단순히 시간을 보내기 위한 것인지, 아니면 스트레스 해소나 삶의 만족감에도 도움이 되는 건지 궁금합니다

취미를 하나쯤 만드는 게 정말 필요한 걸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취미를 하나 쯤 가지는 것은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림이나 운동 각자 잘하는 개성의 취미가 있겠지만 새로운 취미를 계속 알아보는 것은 본인이 하고 싶은 것과 잘하는 것이 다르기도 하고 계속 다양한 것을 알아가보고 싶어서 그런 것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 개개인마다 취미에 대해서 생각하는 가치관이 다르긴 하겠지만 저 같은 경우에는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서 취미생활을 한다고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평일에 일상에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있는데 저녁이나 주말에 에너지를 풀어주지 못하거나 감정적으로 해소가 되지 않는다면 다음날에 영향을 미치거나 집에서 쉬는데도 계속 피곤하고 정신적으로 건강하지 않다고 느껴지더라구요.

    사람마다 조금씩 각자의 스트레스를 안고 살아가고 있는데 스트레스 관리하는 것은 개개인의 취미 생활을 어떻게 보내냐에 따라 천지차이인 것 같습니다.

  • 제 생각에 인간은 도파민이란걸 느끼고싶어하는거 같습니다.

    반복되는 일상에 무료함을 느끼고,

    열심히 취미나 운동 생활등을 통해서

    재미를 느끼고 성취감을 느끼는 주변사람들도 많고,

    그런걸보고 나도 해볼까?라는 생각을하는 분도 계실테고,

    우연하게 접해보고 재미흥미를 느껴서 하시는 분들도계실껍니다,

    확실한건 아무리바쁜삶이라도

    취미생활을 잠깐이라도 즐길 시간은 무조건 존재한다고 생각합니다.

    육체적,정신적 건강을 위해서 어떤거라도 좋으니

    취미를 한가지만들어보세요!

  • 익숙한 일엔 도파민이 적게 나오지만 새로운 자극엔 도파민이 팡팡 터집니다 그리고 A라는 퀘스트를 완료하면 쾌감이 장난 아닙니다 우리가 릴스 계속 보듯이 취미도 비슷한 것 같습니다

  • 하나쯤 만드는게 좋긴하지만 필수는 아니라고 생각해요

    취미가 스트레스로 다가올때도 있으니깐요..

    쉬는날 나의 머리속을 비우기위해서 하는게 큰것같구요

  • 취미는 단순히 시간을 보내는 것을 넘어 삶의 균형을 잡아주는 역할을 합니다. 반복되는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스트레스를 풀고, 새로운 것을 배우며 성취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꼭 거창한 취미가 아니어도 산책, 독서, 운동처럼 자신이 즐겁게 할수있는 활동이면 충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