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도 일 생각이 나는 거 어떻게 고칠까요?

퇴근을 18시에 하고서 집에서 밥을 먹고 딴 짓을 하더라도

갑자기 일과 때 못했었던 일들이 불현듯이 떠오르고는 하는데

어떻게 이런 생각을 멈출 수 있을까요 ㅜㅠ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반딪불이처럼반짝거리는너의목걸이입니다.

      사실 이런 워커홀릭이라는게 자기 발전과 인생이 한단계 상승하면서 더욱 좋은 현상인듯합니다.

      다만 너무 일에 매진하면 본인 여가가 없어 불행한 삶인거 같습니다.

      그래도 좋아하는 취미가 있다면 즐기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사르밸징유입니다.

      지난일들이나 아쉬워시던 일들이 문뜩 생각나는건 어쩔수없습니다

      일에 관련된 생각이 아니더라도 다른 일들도 같으리라 봅니다

      저도 그런데 개인적인 성격인것같아요

      생각나더라도 오래하지말고 다른쪽으로신경쓰는 연습을하세요

    • 안녕하세요. 깜찍한손자손녀들너무나사랑합니다입니다.

      제 기준에서 젊을때는 워커홀릭이 나쁜게 아니라고 생각이 듭니다.

      다만 일상 생활 및 가족에게 나쁜 영향을 주면 안좋은거 같아요

      가정이 있으시면 가족과 함께 하세요.

      일은 회사에서 하시고

    • 안녕하세요. 성실한미어캣40입니다.


      다른 것에 정신을 집중할 수 있으면 좋을 거 같은데요

      취미 생활이나 운동을 하셔서 몰입하시면 조금 완화될 것 같네요

    • 안녕하세요. 조그만담비75입니다.

      한가지 몰두할수있는 취미를 시작하세요. 자전거를 탄다거나 러닝모임에 가입하신다던가, 아니면 취미미술이나 악기 배우는것도 좋구요

    • 안녕하세요. 캄캄한 새벽을 밝히는 달입니다. 일에 열정적인 당신 좋은 모습이지만 마냥 좋은일은 아닙니다. 열정은 쏟아낸만큼 충전도 필요한 법입니다. 번아웃이 올수도 있으니 퇴근후 충분한 여가와 취미로 개인시간을 가지고 충전의 시간을 가지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도로밍입니다.

      퇴근을 한 뒤에는 의식적으로 나를 off 모드로 두는 게 좋아요. 일에 대해 생각하지 않고 스트레스를 받지 않도록 만들어 주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