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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펠탑선장
같은 사무실에서 일은하지만 친하게 지내지는 않습니다.
말을 매일 하는것도 아니구요
평소봐도 인사도 안하고 눈도 안마주치는데 거기서 내가 뭐라고 하면 꼰대처럼 보일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세상은요지경
뭐만 하면 꼰대라고 하더라고요 요즘 20대 분들은요 그런데 저정도 말도 못하면 말을 하고 살지 말라는것도 아니고
제가 생각을 하기에는 저정도는 할 수 있는 말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하셔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인사를 안해서 안했다고 했을 뿐인데 꼰대라고 한다면 그건 그 사람이 속이 좁은거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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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선생님
안녕하세요! 지식선생님 입니다!
저는 그냥 그분 신경쓰지 마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굳이 말을 하면 오히려 꼰대처럼 보일 것 같아요
더없이호감이넘치는소금
크게 엮일 일이 없으시다면 그냥 필요하실때 업무이야기만 하시고 크게 터치안하는게 좋아보입니다 괜히 한마디하셨다가 역으로 돌아올수도 있고 아마 주변에서도 눈치를 챘거나 예의바른 사람이라곤 몇몇분이 인지하고 계실수도 있어요 그냥 신경쓰지 마셔요
사일러스
나도 대학생시절 동아리방에서 그런 후배가 있었고, 직장에서도 그런 후임이 있었는데,
아무리 터치를 안하려고 해도 솔직히 불쾌하더군요.
단순히 인사를 안하는 게 아니라, '나를 만만히 보고 있구나'라고 확신이 들어서요.
그래서 언제 한번은 남들 있는데서 시니컬하게 물었어요.
[ 넌 고개가 무겁냐? ]
그래서 마지못해 인사는 하긴 했느데, 그것도 잠시뿐이더군요.
함박눈속의꽃
같은 사무실에 있으면서도 서로 얼굴을 쳐다보면 말도 안 하고 투명인간처럼 지내는 사이라면 굳이 왜 인사하느냐고 말을 할 필요도 없습니다. 그렇게 말하면 정말 꼰대처럼 보일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모른척 그냥 편히 지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