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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이민 시 건강보험은 어떻게 되나요?

한국 귀국하여 병원 진료 받으면 병원비가 엄청 오르는건가요? 해외에서는 병원 치료가 어려울듯 싶은데 그럼 문제가 크겠네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수빈 보험전문가입니다.

    해외로 이민을 가면 국민건강보험 자격이 상실됩니다.

    아무래도 문제가 클 수 있습니다. 국내 체류기간 다시 유지해야 하니 참고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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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해외로 이민을 가서 완전히 해외 이주하는 경우에는 건강보험 피보험자 자격을 상실하게 됩니다.

    일시 귀국하여 병원에 다니게 되면 건강보험의 적용을 받지 못하여 일반으로 적용받아 높은 치료비를

    부담해야 합니다.

    국내 체류 기간이 6개월 이상인 경우 지역가입자로 건강 보험에 가입을 한 후에 건강 보험의 적용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영진 보험전문가입니다.

    해외로 이민을 가게되면 한국의 국민건강보험공단 보험 자격은 자동으로 상실 되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으면 비보험 상태로 진료 받아야해서 병원비가 매우 비싸게 청구됩니다.

    불가피하게 입국해서 치료를 받을 예정이라면 최소한 6개월의 체류기간이 지나야 재가입 후 혜택 받을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정연주 보험전문가입니다.

    건강보험 자격 부터 검토 해봐야 합니다. 귀국했을 때 국민건강보험 자격이 살아 있느냐가 관건 입니다.

    이민 전에 자격 상태와 재취득 절차를 확인 해 보세요.

  • 안녕하세요. 최종호 보험전문가입니다.


    해외 이민을 가면 한국 건강보험이 정지되거나 자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해외에 사는 동안에는 한국 건강보험을 해외 병원에서 사용할 수 없습니다.

    한국에 잠깐 귀국해서 치료받을 때는 건강보험 자격이 다시 적용되는 상태라면 일반적인 건강보험 진료가 가능합니다

    반대로 건강보험 자격이 없는 상태라면 진료비를 본인이 전액 부담해야 해서 병원비가 많이 비싸질 수 있습니다

    특히 해외이주자로 처리된 재외국민은 단순히 한국에 잠깐 들어왔다고 바로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여기서 핵심은 해외에 산다고 해서 한국 병원비가 무조건 비싸진다가 아니라, 귀국했을 때 건강보험 자격이 살아 있느냐입니다

    장기 이민을 생각한다면 출국 전에 국민건강보험공단 고객센터에 전화하시어 해외이주 후 일시 귀국하면 건강보험이 언제부터 적용되는지를 확인해두는 것이 가장 안전할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채정식 보험전문가입니다.

    직장가입자와 지역가입자 등 상황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사전 건강보험공단에 연락하여 상황을 이야기 하시고 어떤 자격으로 이용가능한지 확인을 하시는 것이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