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의료상담
탈퇴한 사용자
성별
남성
나이대
40
기저질환
당뇨
복용중인 약
당뇨약
당화혈색소 6.5 넘으면 당뇨로 진단하는게 맞는건가요?
아니면 식후 혈당 공복 혈당을 측정해서 진단하게 되는건가요?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
고려병원
∙
안녕하세요. 최성훈 의사입니다.
당뇨 진단 기준을 보며 전형적인 당뇨 증상을 동반하며 식후 2시간 혈당이 200을 초과하거나 공복 혈당이 126을 초과, 당화혈색소가 6.5이상인 경우 중 한 가지를 만족하는 경우 진단 내릴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안녕하세요. 김병관 의사입니다.
당화혈색소만으로 진단하지는 않고, 공복혈당, 식후혈당등을 측정하여 진단하긴 하는데,, 당화혈색소가 높으면 심정적으로 거의 당뇨라고 생각하긴 합니다.
옥영빈 의사
홍성의료원
당뇨를 진단하는 기준은 다음의 네 가지 중 하나의 기준을 충족하는 경우입니다:
1. 당화혈색소가 6.5% 이상
2. 공복 혈당이 126 mg/dL 이상
3. 식후 2시간 혈당(OGTT 검사)이 200mg/dL 이상
4. 고혈당 증상과 함께 어느 때든 혈당 수치가 200mg/dL 이상
실제 임상 상황에서 보통 가장 확실하게 사용하는 진단 기준은 1번인 당화혈색소가 6.5% 이상인 경우입니다.
신성현 내과 전문의
서울에이스내과의원 (개원예정)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
당뇨병의 진단기준은 다음중 한개를 만족하면 됩니다
8시간 이상 금식한 상태에서 측정한 혈당(공복혈당)이 126 mg/dL 이상인 경우
2. 포도당 75g을 물 300cc에 녹여 5분에 걸쳐 마신 후(경구당부하검사) 2시간 째 측정한 혈당이 200 mg/dL 이상인 경우
3. 당화혈색소 검사결과가 6.5% 이상인 경우
다만 한번 이상으로 진단하지 않고 다른날 반복검사를 해서 재현이 된경우 진단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