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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경기에서 득점권 타율 의미가 뭘까요?

야구 경기에서 득점권 타율 의미가 뭘까요?

야구 경기 보다 보면 아나운서가 득점권 터율 얘기를 하네요. 타율은 아겠는데, 또 다른 득점권 타율이 뭔지 궁금해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득점권 타율이라는 것은 단타 하나만으로 득점이 가능한 상황 즉 주자가 2루이상에 있는 상황에서의 타율을 말합니다.

    야구라는 게 결국은 상대팀보다 점수를 많이 내야 이기는 경기이니 주자를 홈으로 불러들이는 능력을 평가하기 위한 자료로 활용합니다.

    그러나 데이터라는 게 쌓이다보면 결국 본인의 타율에 수렴한다는 것을 근거로 하여 의미를 부여할 수 없다는 견해를 나타내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 득점권은 주자가 2루, 2루와 3루, 3루와 같이 단타에도 홈에 들어와 득점이 나오는 상황을 지칭합니다.

    그리고 이런 득점권에서 타자의 타율이 곧 득점권 타율입니다.

  • 득점권 타율은 주자가

    2루 이상 있을 때의 타율을

    의미하는 것 입니다

    이른바 찬스에 강한 타자라는

    이미지를 가진 기록인 셈이며

    득점권이라는 한정되는 상황은

    특정 요일이나, 특정 TV방송사

    중계 방송할 때의 성적처럼

    단기간에만 의미가 있을 뿐

    통계적으로 의미를 갖기

    어려운 기록이에요

  • 득점권 타율은 말 그대로 스코어링 포지션일때 타율만 따로 뽑은거다. 즉 주자가 최소 2루에 있을 때다. 주자가 1루에만 있을때는 득점권이 아니기 때문에 아무리 안타를 많이 쳐도 심지어 홈런을 날려서 바로 득점을 내도 득점권 타율과는 무관하다.

  • 특정 상황에서의 타자의 성적을 나타내는 지표인데요. 득점권은 주로 베이스에 주자가 있는 상황을 가리키며 주자를 홈으로 득점할 수 있는 상황을 말합니다. 따라서 이러한 득점과 상황에서 얼마나 효과적으로 안타를 치거나 득점을 했는지를 나타내는 지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