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퇴근 시간 다가오고 외근 중인 상사를 기다리는 경우 전화로 어디인지 물어보면 실례인가요?

사람 개개인에 따라 다르기는 하겠지만 회사생활에서 퇴근할 때 조건도 상당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퇴근 시간 다가오는 상황에 외근중인 상사에게 필히 보고할 게 있는 경우 전화해서 어디인지 물어보면 실례가 되는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질문해주신 퇴근 시간이 다가오는데 외근한 상사에게 어디인지 물어보는 것이 실례인가에 대한 내용입니다.

    회사 생활에서 충분히 있을 수 있는 일인데

    정말 늦어질 것으로 예상이 되면 미리 연락을 취해보고

    그 결과에 따라서 기다릴 것인가 아니면 미리 갈 것인가를 정할 수 있기 때문에

    매우 정중하게 물어보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질문자님이 언급한것처럼 필히 보고할것이 있으면 전화해도 됩니다. 전화해서 곧 사무실에 들어간다고 하면 사무실에서 보고를 하고 조금 늦게 들어간다고 하면 전화로 간단히 보고하는것이 좋습니다.

  • 업무 시간이고, 외근 중인 상태라면 상사라고 하더라도 가볍게 어디에 있는지 물어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상대방이 업무 외적인 일을 하지 않는 한 불쾌하게 여길 일은 아닐 것 같아요.

  • 저는 개인적으로 외근 중인 상사가 어떤 일때문에 간지 알고 있다면 퇴근시간에 타이밍 봐서 전화를 하고 퇴근 한다고 보고 할꺼 같네요.. 실례라고 저는 생각 안하고 오히려 상사분에게 전화 안하는게 실례이지 않은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 보통 상황에 따라 다르지만 꼭 필요한 보고라면 실례가 되지 않습니다. 가능하면 상사의 스타일을 파악하여 그에 맞게 대처하는게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