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요즘 아직도 회식을 하면 부어라 마셔라 하나요??
요즘 제가 유튜브에서 옛날 영상을 자주 보는데 1990년대 회식 문화에 대한 영상을 보니 정말 가관이더라구요. 새벽까지 술을 먹고 아침에 술로 해장하는 등 회식문화가 엄청나던데 지금은 달라졌죠?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과거에 비해 회식 문화는 많이 변화 되었습니다.
부어라 마셔라 하지 않고 적당히 먹을 만큼 마시고 빠지고 있습니다.
또한 술을 억지로 권하지도 않지요.
억지로 권하면 이 또한 직장내 괴롭힘에 해당 되어집니다.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이제는 시대가 많이 변화되었기때문에 예전처럼 무식하게 회식하거나 하지않습니다.그리고 그렇게 술먹으라고 강요하디도 않구요.술안먹는분들은 1차에서 대부분 집으로 갑니다.
지금 회식 문화는 많이 바꼈습니다.
코로나 전에만 해도 새벽까지 부어라 마셔라 하는 분위기의 회식이 있었는데요.
요즘은 회식이라고 점심에 나가 맛있는 거 먹고 카페도 들리고 마저 일을 하는 방향으로 바꼈다고 합니다.
저희는 마시고 싶은사람만 마셔요
요즘 대부분 회사에서는 강제 음주를 요구하는 회식 문화가 많이 사라지고, 선택적으로 참여하거나 음료를 자유롭게 고를 수 있는 분위기입니다.
법적·사회적 인식이 바뀌면서 건강과 개인 시간을 존중하는 문화가 확산되고 있어요.
확실히 많이 달라졌습니다. 예전처럼 부어라 마셔라, 강요하는 회식은 지금은 눈총 받기 쉽고 실제로도 줄었습니다. 주52시간, MZ세대 인식 변화, 음주 강요에 대한 법, 사회적 시선이 커졌거든요. 요즘은 1차만 하고 해산하거나 술 없이 밥만 먹는 회식도 흔합니다.
요즘에는 회식문화가 많이 달려져서 옛날에는 많은 부분들이 강요했지만 지금은 안하고싶으면 안하고 회식참여도 안하고 술도 먹고싶은대로 먹는 회식문화가 좀 자유로워지고 개방적인 부분으로 바뀌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