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치는 잡식성이기 때문에 먹이는 크게 가리지 않으며, 현재 증상으로 봤을 때에 다친 날개만 잘 회복하면 될 것 같습니다. 다만 다친 새를 임시보호하고 계실 경우 먼저 해당 지역의 야생동물구조센터에 연락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센터 측이 발견하신 분에게 상황설명을 듣고 사진이나 영상 요청을 통해 다친 동물이 구조가 필요한 경우인지를 전문적으로 판단할 수 있어서입니다. 구조가 필요하다는 판단이 들면 센터가 직접 구조를 위해 현장으로 가거나 구청에 도움을 요청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