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운동선수들이 성인이 되고나서 키가 더크는 원리
축구선수들 중에 성인이 되고나서도 키가 꽤 많이 큰 선수들이 많은데요. 예를 들자면 호날두 기성용 등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사람들 말고도 운동선수 중에는 널리고 널린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 사람들이 성인이 돼서도 키가 더 클수 있었던 이유는 뭘까요?
제가 추측하기론, 운동선수들은 대퇴사두근이 비대해지는데, 이 허벅지 근육이 무릎관절의 윗부분을 위로 당겨주는 역할을 하지 않습니까? 예를 들면, 무릎 연골 건강을 위해 허벅지 근육을 기르는 원리가 그것입니다. 연골 마모 방지를 위해 허벅지근육을 기르면 관절사이의 거리가 멀어집니다.
이렇게 허벅지근육이 발달되면서, 무릎 연골의 틈이 위아래로 벌어지고, 따라서 다리가 길어져서 키가 크게되는 것이 아닌가 추측합니다.
위에 설명한 가설 이외에, '울프의 법칙'에 따라, 고강도 훈련으로 인해 뼈에 충격(압력)이 가해지면서 '뼈의 부피'가 커짐에 따라 키도 커지는것이 가능하다고 추측됩니다.
정리하자면
1)허벅지 근육이 관절 사이를 잡아당겨줘서 성인이 돼서도 키가 큼
2) 고강도 훈련으로 뼈에 압력이 가해져서 부피가 성장하여, 성인이 되어서도 키가 큼
(울프의 법칙)
둘중 어느 것이 더 가능성 높을까요?
성인이 된 후 자세교정으로 키가 더 컸다는 의견은 부디 삼가주시기 바랍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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