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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절 부담을 줄이는 통증 교정 운동이 있을까요?

​30대 후반이 되면서 장시간 모니터 앞에 앉아있는 업무 특성상 목 디스크 증세와 허리 통증, 거북목 현상이 점점 심해지고 있습니다.

이 상태에서 무작정 헬스장에 가서 고중량 벤치프레스나 스쿼트를 하다가 관절이나 척추 부상을 입을까 봐 겁이 납니다.

관절과 연골, 척추에 무리한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 코어 근육을 단단하게 강화하고, 굽은 어깨와 거북목을 바르게 교정할 수 있는 헬스장 기구 운동법알려주세요. 안전하면서도 확실하게 체력을 끌어올리는 법이 궁금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30대 후반부터는 관절과 척추의 퇴행이 미세하게 시작되는 시기라 고중량 프리웨이트(스쿼트, 벤치프레스 등)보다는 관절 가동 범위를 안전하게 통제해 주는 머신(기구) 운동으로 접근하는 것이 정답입니다.

    채택된 답변
  • 오히려 그런 자세 교정이나 이런 걸 바라시는 거면 사실 필라테스 같은 거 하는 게 가장 좋기는 해요. 좀 비싸긴 하더라도 헬스보단 낫다고 생각해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