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나무 도마와 플라스틱 도마는 각각 장단점이 있습니다.
나무 도마는 칼자국이 비교적 덜 깊게 생기고 칼 손상도 적은 편이라 오래 쓰기 좋습니다.
또 일부 목재는 자연 항균 특성이 있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다만 물기를 오래 머금으면 냄새·곰팡이 관리가 중요해져 사용 후 충분히 건조해야 합니다.
플라스틱 도마는 세척과 건조가 편하고 관리가 간단한 편입니다.
하지만 칼자국이 깊어지면 틈 사이에 세균이 남기 쉬워 주기적인 교체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는 재질보다 관리가 더 중요합니다.
사용 후 바로 세척하고 완전히 말리는 습관이 가장 중요하며, 육류용·채소용을 나눠 쓰면 위생 관리에 더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