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린 떡국떡, 물에 안 불리고 바로 끓이면 맛이 많이 없나요?

냉동실에 얼려둔 떡국떡이 있어서 꺼내 먹으려고 하는데요. 보통 물에 한참 불렸다가 끓여야 쫄깃하고 맛있다고 하더라고요. 만약 시간 없을 때 물에 안 불리고 냉동 상태 그대로 끓는 국물에 넣으면 떡이 다 터지거나 딱딱해져서 맛이 많이 떨어지는지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얼린 떡국떡을 바로 조리시 식감이 애매해집니다. 그래서 충분히 미온수에 해동을 시킨 다음 사용하시는게 좋다고 새악ㄱ합니다. 겉에만 부드럽고 안에는 살짝 딱딱한 느낌이 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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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는 그냥 물 끓일때 떡 빼서 찬물에다 잠깐 담가놓는정도로 해요!!떡이 달라붙지않게!!

    그렇게해도 크게 맛차이를 모르겟더라구요

  • 냉동 떡국떡은 꼭 오래 불리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바로 끓는 국물에 넣어도 익긴 하지만, 겉은 퍼지고 속은 딱딱할 수 있어 식감 차이가납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미지근한 물에 5-10분 정도만 짧게 담가두는 겁니다. 시간이 정말 없으면 냉동 상태로 넣되 중약불에서 천천히 끓이면 덜 터지고 좀더 쫄깃하게 먹을 수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