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유난히여린개구리
코스피 반도체주 향후 추세가 어떨지 궁금합니다.
미국 국채 금리 및 물가 지표 (CPI/PPI): 8월 CPI가 예상치에 부합하며 물가 우려가 다소 완화되었으나, 미 국채 10년물 금리가 5% 선을 테스트하는 등 금리 상방 압력이 증시 변동성을 키우는 핵심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최근까지 사실상 글로벌 AI 산업이 급격하게 성장하면서 HBM 등의 반도체 수요가 사상최고로 급등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주가는 지속 상승했으며 전 세계는 급등한 반도체 종목에 대한 과잉 투자 우려까지 나오면서 공포감이 확대되었으며 여러 우려와 함께 차익실현 물량도 확대되고 다른 섹터로의 순환매 등으로 일부 둔화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다만 실질적인 실적이나 성과가 뒷받침해주기 때문에 주가는 이에 맞게 다시 성장할 수 있다고 봅니다.
모쪼록 투자에서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금리 인상이 거의 확실시 되고 있는 상황에서 미국채까지 5%를 육박하고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대외 상황이 안좋다는 것은 수급이 나쁘다는 것으로 반도체 업황과 관계 없기 흔들릴 수 있다는 부분입니다.
지금 상황에서 주식시장에서 어떤 섹터를 선택하더라도 힘든 상황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단 현재는 시장리스크와 지정학적리스크가 문제입니다. 물가는 예상치에 부합했으나 절대적으로 CPI자체는 3.4%로 높기에 금리인상 가능성 84%로 사실상 거의 한다고 시장에서 보고 있습니다.
다만 근원 CPI가 2.4%로 나왔고 이부부으로 인하여 향후 시장전망이 연속적으로 금리인상 가능성이 낮아졌고 결국은 물가에 대해서 내년도부터는 하향안정화될 수 있지 않을까 예상하고 있는 것입니다. 결국 현재의 유가가 100달러를 넘어선게 빠르게 안정화되어야하고 연준의 기조연설에서 향후 가이던스에서 매파적이지 않는다면 시장리스크는 완화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럴경우엔 현재 GPU의 임대료도 8월달에 상승했고 반도체 재고일수는 10일이하로 급격하게 줄어들었으며 거기에다가 메모리의 현물가격도 상승추세를 다시 보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주요 하이퍼스케일러들의 현재 데이터센터 규모를 2030년까지 3배이상 늘리겠다고 하는등 하반기에 이러한 펀더멘탈적인 요소가 너무 강화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그런 측면에서 시장리스크와 지정학적리스크만 완화된다면 반도체주들은 상승추세로 이어진다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예, 일단은 외부 변수는 좋지 못한 것이 사실입니다.
미국의 기준 금리 인상 움직임, 미국-이란 전쟁 악화 등
그럼에도 AI 산업이 지금의 속도로 발전한다면
반도체 주는 한 번 정도는 고점을 넘길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다음주에 미국이 기준금리 인상하면 불확실성 해소로 증시도 안정감을 찾을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반도체주들도 어느정도 상승세로 돌아설거라 생각하구요
글로벌 국채금리가 미국 기준금리 인상 불확실성으로 너무 크게 상승한 상황입니다
현재 기준금리 인상을 개인적으로는 과도하게 반영한거라 생각하고 있고 다음주 인상하면 안정화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김한 경제전문가입니다.
중요한건 다음 금리인상여부이며 개인적으로는 조정이 올것으로보입니다.
반도체에 대한 파이가 커졌지만 결과적으로 나눠먹기형태로 이익이 분산되고 있어서 현재로서는 영업이익의 크기를 늘리기엔 당분간은 어렵지 않을까생각됩니다.
안녕하세요. 박용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 국채금리가 상승하게 되면 성장주와 기술주 전반의 미래 이익에 대한 할인율이 높아져 단기 밸류에이션 부담이 커지게 됩니다. 더하여, 고금리 장기화와 달러 강세 압력은 외국인 투자자들의 위험자산 회피 심리를 자극해 코스피 대형 반도체주에 대한 현·선물 매도세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AI 모멘텀 자체는 살아 있다고 보더라도, 시장 상황이 좋지 안기 때문에 당분간 눌려있거나 하락이 나타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만, 실적이 뒷받침된다면 다시 상승 모멘텀이 올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타이밍은 예측은 할 수 없겠지만요.